ПОДЕЛИТЬСЯ

Пак Джи Вон из Южной Кореи — поппулярный ЗОЖ-блогер и фитнес-тренер. В социальных сетях Вон рассказывает о правильном питании и часто публикует снимки своей фигуры. Но так было не всегда.

Недавно девушка рассказала подписчикам, что не всегда была худышкой. Раньше Вон работала инструктором по йоге, но в 2014 году, во время своей беременности, она начала сильно набирать вес. А родив дочку, Пак столкнулась с послеродовой депрессией, а потому лишь усугубила свои привычки в питании. И стала весить 87 кг.

View this post on Instagram

🏃🏻‍♀️-40kg 다이어트 전 후 ! 비법은 무엇 ! ? — — 티비에서도 비법이라 소개되고 DM으로 여쭤보시는 분들도 비법이 뭐냐고 물어보시는데, — 제가 생각하기에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가장 강력한 열쇠는 <긍정>적인 마음과 <꾸준함>이었어요 ! — — 당장 내가 하는 노력이 빛을 보지 못하더라도 꾸준함이 있다면 시간이 흘러 결국은 목표치에 도달할테고, — 마음이 부정적이면 지금 하는 모든것들이 불편하고 하기싫고 때려치우고싶은 일이 되어버려요. — — 내가 하려는 감량이 어떤 방법이든간에 스스로를 다독이며 괜찮다고 해줄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과 — 갈 길은 멀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려는 꾸준함만 있다면 !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뭐든 잘 해내시지 않을까 생각해요 🙌 — — 오늘이라는 시간에 내가 원했던 행복이 없더라도 행복하기 위해 작은 노력을 차곡 차곡 쌓아올린다면 — 분명 우리가 <언젠가>라고 생각했던 날이 오늘이 되어 눈앞에 존재하게 될거예요 💕 — 모두 모두 오늘 하루도 행복한 다이어트 하세요 💪💪 —

A post shared by 지 원 (@love__lean) on

Большой вес стал портить отношения с мужем, настроение и самооценку. Муж Пак начал ее оскорблять и унижать, упрекая лишним весом. Чтобы вернуть расположение супруга, Вон решила заняться собой: она села на строгую диету и начала заниматься в тренажерном зале по шесть дней в неделю.

И за короткое время кореянка вернулась к прежнему весу, но счастье в дом не вернулось. В итоге она решила не терпеть, собрала вещи, забрала маленькую дочь и ушла от вечно недовольного супруга. Сейчас Пак Джи Вон весит 47 кг, воспитывает дочку и встречает с мужчиной, который во всем её поддерживает.

View this post on Instagram

친정엄마가 유방암에 이번엔 자궁적출까지 하게 되셨다. 바쁜 스케줄에 엄마 간호하러 서울에 강제 출퇴근 예약이 되었다. .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이사한지 얼마 안된 상황인지라 없어도 굉장히 없는 형편으로 현금으로 엄마한테 수술비에 보태시라고 100만원 넘게 드렸는데, . 엄마의 시월드에서 입모아 한다는 말이 지원이 돈 잘버니까 이럴때 지원이한테 돈 좀 뜯어내라고 했다던 말이 생각난다. . 이혼해서 타지에서 혼자 아이키우며 죽어라 일하며 디자인 수업들어가며 쉬는 시간 하나 없이 허덕이고 있던 내게는 정말 마음이 녹아내리는 <개소리>였다. . 요즘 죽어도 안하던 내 속얘기에 험한 단어까지 사용하는 이유는, . 이렇게 참다 참다 화병 생길바에야 어짜피 내가 추락하길 바라는 못난 사람들 시원하게 까내리고 . 한번뿐인 내 인생 평화로워지려고 한다. . 내가 언제 추락하나 매일같이 염탐하는 사람들은 결국 비뚤어진 마음의 친인척에 동창들뿐이니. . 내 돈은 내가 알아서 내 부모님은 내가 알아서 내 딸도 내가 알아서 챙기겠습니다. . 보고 있다면 보고 계신다면 내 안부 제 안부 더이상 묻고 다니지 마세요. . 당신들이 내 인생에 전혀 관심 없던 아주 먼 과거에 이 세상의 밑 바닦을 전부 훑고 왔기에 난 죽어도 추락 안합니다 🌸. . . . #친절함은 #만만함이 #아닙니다 . . #다이어트 #다이어트그램 #식이조절 #식단조절 #체중감량 #살빼자그램 #다이어트식단 #식단교정 #다이어트코칭 #다이어트프로그램 #온라인다이어트 #식단교정전문 #마릴린

A post shared by 지 원 (@love__lean) on


Реклама


Реклама